30일 최여진은 “감동이에요.. 1000명이 넘는 분들이 다같이 생일 축하노래 불러주신것은 정말 잊지못할거에요 작년 푸에르자부르타 저의 첫공날이 제생일이어서 의미있었는데 올해는 정말 꿈만같네요 누나의 하루 지난 생일 챙겨준 은혁이도 넘 고마워 은혁이 덕 이번주 목요일 일요일 2번의 공연이 남았네요 시간이 멈췄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미우나 고우나 공연내내 이쁘다고 해주시고 힘들어도 소리질러 주시고 소중한 시간내서 열정적으로 즐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고생하는 스텝분들도 넘 감사해요 I really appreciate all the members and crews of hard working you doLove u all..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최여진의 팬들은 “생일추카해욤”, “우리도 있겠디!!!!!!”, “최고!!!^^”, “세상에~~”, “진짜좋앗겟네요 ㅎ”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최여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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