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복면가왕캡처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음악편의점 대 주유소가 임상아의 '뮤지컬'로 맞붙었다.
이들은 자신만의 느낌을 살려 분위기를 띄웠고, 결과는80표를 얻은 주유소가 승리했다.
복면을 벗어 정체를 드러낸 음악편의점은 의외의 정체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곽정은은 "리허설 때 까지만 해도 이렇게 떨지 않았는데, 노래를 하려니 정신줄을 놓았다"면서 “그래도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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