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은 “‘아는 형님’이 제일 재미있더라”라고 하자 멤버들은 누구랑 보냐며 물었다.
“근데 사실 동거인(거미)이 정말 추천했다. ‘아는 형님’을 추천했다”라며 “동거인이라고 하니 좀 그렇다.
아주 친한 여자친구가 말했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여자친구가 있었냐. 여기서 밝혀도 되냐”고 장난치자, 조정석은 “어떻게 해야하냐”고 부끄러워 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버블시스터즈 멤버 영지의 소개를 통해 만났다.
뮤지컬 배우와 가수의 음악이란 공통점으로 가까워져 2013년부터 사랑을 키워왔다.
2015년 열애 사실을 공개 후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 잡았다.
대해 조정석은 "기본적인 대사는 있었다. 하지만 행동 묘사 같은 건 제가 살을 붙여서 한 애드리브였다. 당시 카메라 감독님들도 찍으면서 웃음을 참으셨다"고 말하며 영화 속 명장면으로 그대로 재현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줬다.
조정석은 "사실 제가 애드리브를 많이 하는 배우는 아니다. 하지만 애드리브를 많이 하는 것 처럼 오해를 하신다"고 덧붙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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