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먼다큐사람이좋다
김지우는 레이먼킴과 딸 루아나리의 저녁식사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레이먼킴은 딸 루아에게 엄마 음식과 아빠 음식 중에 무엇이 더 맛있냐고 질문했고 딸 루아는 "둘 다 맛있다"고 우문현답을 했다.
김지우는 “그때 엄마가 쓰러졌으니까 무서워서 울기 시작했다. “엄마 왜 그러냐“고 하다가 전화를 받으니까 아빠가”라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
모든 게 완벽해 보였던 김지우에게도 숨겨 놨던 아픔이 있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홀로 자식을 키웠던 것.
김지우는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진짜 오랜만에 이야기해 보는 것 같다. 그때 기억이 어제처럼 기억이 난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고, "12살에 어머니한테 모진 말을 많이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레이먼 킴은 "첫 데이트에서부터 양대창을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