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불타는청춘방송화면캡처
김윤정은 “직장 생활 하기 전 처음으로 치킨집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해봤다. 회사 들어가기 바로 전에 6개월 정도”라고 깜짝 고백했다.
“맥주 열 잔 손에 다 쥐고 서빙했다”고 말했다.
김윤정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불어난 체중을 지난 9월부터 다이어트 해 현재는 거의 10kg의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이끌어내기도. 이에 멤버들은 김윤정의 다이어트 운동법을 배우기 위해서 한 자리에 모여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 과정에서 즉석 게임을 진행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윤정은 "이런 일을 하는 게 부끄럽지 않았다. 비관하기보다 오히려 내가 리프레시 되는 느낌이었다. 배우 외에 내가 잘 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자신감이 더 생겼다. 비워지는 게 있으면 채워지는 것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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