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정경호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오늘두 #악마歌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믿고 보는 정스타!! 꽃길만 걷자!!!”, “본방사수 대기!!!!”, “오늘 같이봅세”, “아르헨티나에서는 아직 아닙니다”, “죄 수 영” 등의 반응을 표했다.
그런가하면 정경호는 지난 7월 3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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