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방송에서 김수미와 세 아들은 이상민이 김수미를 위해 15년 만에 준비한 신곡 ‘최고의 한방’ 녹음을 위해 녹음실에 집결했다.
김수미는 “이왕이면 남녀 모두에게 주는 메시지면 좋겠다”고 제안, 즉석에서 가사를 바꾸며 열의를 불태웠다.
뒤이어 이들은 다른 가사들도 긍정적인 호칭으로 바꾼 후, 고음 대결과 룰라의 ‘3! 4!’ 박자 맞히기 게임으로 텐션을 한껏 끌어올렸다.
‘최고의 한방’은 버킷리스트를 실천해가는 내용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프로듀서 자리에 앉은 이상민은 음박치 김수미를 위한 전무후무 ‘돌림노래 녹음법’을 개발, 완벽한 후반 작업을 공언하며 깔끔한 녹음을 이어나갔다.
뒤이어 탁재훈이 녹음실에 들어섰다.
컨츄리꼬꼬 이후 21년 만에 녹음실에서 만난 두 사람은 감개무량함을 금치 못했고, 탁재훈은 여전한 노래 실력으로 이상민을 절로 미소짓게 했다.
긴장이 풀린 탁재훈은 애드리브를 남발해 웃음을 연발하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