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좋다방송캡처
중견 배우이자 아내, 엄마로 살아가는 김지우는 언제나 열정이 넘쳤다.
17살 나이에 데뷔했지만 불러주는 작품이 없어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던 그녀는 뮤지컬배우로 인정받기 위해 여전히 열심히 연습중이었다.
“방송에 나오던 사람이 왜 뮤지컬에?”라는 반응을 이겨내기 위해 여전히 노래 레슨을 받고 있었던 것.
김지우는 열혈 주부, 엄마로서의 삶도 공개했다.
셰프 남편인 레이먼 킴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으며, 레이먼 킴 또한 "이 사람도 한식은 잘 한다. 루아가 파스타는 제 걸 먹는데 한식은 엄마 걸 먹는다"라고 인정했다.
김지우는 레이먼킴에게 두 번이나 퇴짜를 맞았다고 당시를 떠올렸고, 레이먼 킴은 “그럴 수밖에 없었다. 한번은 일이었고, 또 한번은 수도가 터졌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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