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제공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샘 아빠가 만들어준 워터파크에서 하루를 보낸다.
집 앞에 작은 풀로 만들어진 샘아빠의 워터파크는 초 소형 사이즈이지만 아이들에 대한 사랑만큼은 듬뿍 느껴졌다.
다른 사진에선 벤틀리가 들통에 몸을 쏘옥 담그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들통 속 벤틀리는 자신에게 딱 맞는 물놀이 장소를 찾아 만족한 듯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만으로도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귀여움이 느껴진다.
샘 아빠는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워터파크를 만들었다.
윌벤져스를 비롯한 응암동 모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윌터파크’를 개장한 가운데 샘 아빠는 아이들을 위해 파도는 물론, 물 폭탄까지 워터파크 효과를 완벽 재연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효자 벤토리 아빠 엄청 생각하네”, “윌리엄-벤틀리 같은 아들 낳고 싶다” “벤틀리 너무 귀여워 보다 눈물 날뻔” “샘아빠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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