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들은 전진에 "최근 만나보고 싶은 셀럽이 있냐"고 물었다.
전진은 "'나혼자 산다'에 나온 김충재씨"라고 말했다.
“그래서 매니저 동생이 위로해주려고 ‘괜찮아 형은 잘했어’라고 했는데 ‘말할 기분 아니니까 아는 척하지만 내가 나중에 말할게’라고 하고 1-2km를 걸었다”라며 “택시를 잡았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이랑 택시 합석을 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탈락했냐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막 물어봤고 그때의 감정 때문에 눈이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뿌옇게 보였다”라고 실명 위기를 겪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행주는 당시 스트레스성 포도막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릴 때 수학에 빠져서 경시 대회 트로피만 50여 개가 있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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