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마이리틀텔레비전V2캡처
먼저 ‘편의점 음식 꿀조합 요리’를 주제로 후반전의 시작을 알린 세훈과 찬열의 첫 요리는 ‘편의점 버전의 찬열 떡볶이’였다.
찬열은 편의점에서 파는 떡볶이와 치즈, 순대 등의 재료를 이용해 떡볶이를 만들었는데, 어설픈 솜씨로 ‘지옥 떡볶이’를 탄생시켰다.
찬열과 세훈은 실시간 방송 시청자들과 놀라운 케미를 자랑했다.
찬열과 세훈은 완성될 육전의 이름을 공모하며 "사인 CD를 보내드리겠다"고 특급 상품을 걸었다.
전반전에 이어 후반전에도 정형돈을 이기기 위해 강력한 재주를 가진 최강자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후반전의 시작을 알린 대결은 ‘만화 노래 맞추기’였다.
이나래 최강자는 전주만 듣고 어떤 만화인지 빠르게 맞춰나갔고 1초 컷 성공에 누리꾼들은 ”너무 프로가 오셨다“며 진심으로 감탄했다.
잠시 동심의 세계로 떠났던 이들은 다음 대결로 넘어갔다.
카메라 앞에 선 김한수 최강자는가 제시한 건 ‘시리얼 구분하기’였다.
‘얼굴 맛집’과 ‘진짜 맛집’의 특급 콜라보가 이뤄진 가운데 세훈과 찬열은 즉석에서 이원일이 만든 육전의 이름을 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세훈과 찬열의 앨범 사인 CD를 건 '전 이름 짓기 배틀'이 과열됐는데, ‘전: 나 맛있전’, '전맛탱'이라는 작명이 등장해 찬열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계속 시크했던 세훈도 "이게 일등이야!"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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