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황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완벽한 그것이 될 때까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디테일해지자. 감사한 스트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랑합니다”, “으라차차”, “음마 보미 분홍잘 어울림”, “오늘도 예쁨”, “멋지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미는 앞선 7월 30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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