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호구의연애캡처
드라마 촬영으로 여행 중간에 합류한 김민규는 아쉬워하며 채지안에게 1:1 데이트를 제안했다.
동호회 회원들이 모두 숙소로 돌아가고 수줍게 마주 앉은 두 사람은 둘만의 로맨틱한 밤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김민규는 또 익명성을 더해 더욱 특별하게 진행됐던 진실게임에서 “입 맞추고 싶은 사람이 있다” “단 둘이 여행가고 싶다”라는 초강력 질문에 당당히 대답하며 채지안에 대한 마음을 확실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진실게임 이후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김민규와 채지안은 티격태격 사랑 싸움 끝에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알콩달콩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연스럽게 서로 장난도 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에 시청자들은 ‘이거 솔직히 넘나 현실연애 느낌’, ‘아 둘이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다!’ 등의 솔직한 반응들을 보이기도 했다.
채지안은 부끄러워하면서 승낙했고 부끄러워서 웃음만 보이는 이들을 보고 시청자들 또한 설렘을 느낄 수 있었다.
어색하지만 진심을 담아 포옹을 하는 모습을 보고 진짜 커플로 이어질지에 대한 기대를 자아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의 단짠을 오가는 예측불허 대화에 가슴을 졸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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