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N방송화면
시골 마을에 도착해서도 "한 폭의 그림 같다"며 풍경을 보며 감동했다.
하지만 거의 무너져 내릴 듯한 폐가들을 보고 전인화는 "사람이 살지 않으니 집마저도 생명력을 잃고 있다"고 말했다.
"야생 동물은 혹시 안 나와요?"라고 질문하며 겁을 잔뜩 먹기도 했지만 "자연스럽게 계시면, 공격하지 않는다"는 말에 다소 안심했다.
그러나 곧 음식을 만들고 동네 이웃들을 초대하는 등 친화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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