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들은 성인보다 체온이 1℃가량 높아, 작은 온도 변화에도 태열을 앓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태열이란 통상 영유아의 피부에 나타나는 부종, 가려움, 물집, 갈라짐, 분비물을 의미한다.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으며, 환경적인 요인인 체온에 의한 열로 인해 발생하고는 한다. 가려움증을 동반해 육아의 주된 적이며 중요 관리대상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몸부림이 심한 아이라면,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은 더욱 힘들 수밖에 없다. 베개가 늘 열과 땀범벅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런 시기 아기들의 태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태열과 두상을 한 번에 관리해주는 아기 여름 베개는 필수이다.
그중에서도 유아 쿨베개 '몽슈레 안심 베개'는 체온을 일정하게 조절해 지켜주기 위한 PCM특수소재로 아기의 뒷머리를 시원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잠을 잘 때 뒤쪽으로 열을 빼줘 태열 예방과 완화에 도움을 줘 더운 여름 영유아의 체온을 효과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여름철 필수 아이템이다.
인체공학설계로 잘 때 몸부림이 심한 아이들도 걱정 없다. 볼록한 양쪽 날개 디자인으로 숙면 중 발생하는 몸부림에도 옆으로 구를 일이 없다.
땀이 많은 아이들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바이오비즈폼의 성분을 함유했다. 바이오 비즈폼은 숯 성분의 충전재로 99.5% 이상 항균 효과를 자랑해 태열 베개를 더욱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머리카락의 1/1000의 크기의 마이크로화이버 원단으로 집 진드기 걱정을 덜 수 있으며 통풍이 좋은 3D 에어매쉬로 자동으로 땀을 억제하며, 쿠션감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부드럽게 머리를 감싸는 이탈 방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영아의 땀을 빠르게 흡수해 태열 관리에 도움을 준다.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의 특성을 고려해 커버 분리로 간편하게 마음만 먹으면 쉽게 세탁할 수 있는 베개이다.
아기 여름 베개 '몽슈레'관계자는 "더운 여름 수면 시 높아지는 아이들의 체온과 땀을 케어하기 위해서는 태열 베개가 필수이다"며 "태열 베개는 위생, 안정성, 분리 세탁, 소재 등을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에 "영아의 땀을 빠르게 흡수해 태열 관리에 더욱 효과적인 몽슈레 태열 베개는 오랜 시간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아이 태열로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첨단 특수소재인 PCM으로 태열을 관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고 말했다.
한편, 유아 용품 전문 브랜드 몽슈레는 2013년을 시작으로 애착 인형, 짱구베개, 낮잠이불 등의 유아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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