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필네이처 민들레 착즙주스
민들레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래전부터 약재로 이용되어왔다. 민들레 잎은 식용으로 쓰이고 뿌리는 약용으로 사용되곤 한다. 최근 건강식품 시장에서 민들레가 주목받는 이유 역시 민들레의 쓰임새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는 독일 유기농 명가 쉐넌베르거의 역작인 건강즙 ‘민들레 착즙 원액주스’를 출시, 오는 23일 오전 8시 2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쉐넌베르거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유기농 명가로 창립자 월터 쉐넌베르거는 식물이 가지는 다양한 성분의 상호작용을 통해 충분한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에 대해 믿음과 확신을 바탕으로 식물주스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설립 후 수십 년간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을 통해 쉐넌베르거에서 생산되는 건강주스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쉐넌베르거 농장의 모든 식물은 화학비료나 농약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퇴비나 유기비료를 사용하여 식물을 재배하기 때문에 원료의 품질이 매우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 수출전용으로 수입된 쉐넌베르거의 ‘민들레 착즙 원액 원액주스’는 100% 민들레만을 사용하였으며, 기타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 순수 민들레즙이다. 여기서 한국 수출전용은 만들레 중 품질이 상위 10%의 민들레이기 때문에 가장 우수한 품질의 민들레를 원료로 사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재배와 제조, 완제품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단 24시간 내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최상의 신선함을 담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제조과정은 민들레 본연의 영양소과 맛이 파괴되거나 변질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온에서 압착, 착즙하고 살균 역시 저온에서 이루어진다.
필네이처의 신제품 ‘민들레 착즙 원액주스’ 먹는 방법은 하루 1~2회 10ml씩 식사 전 음용하면 좋다. 또한, 미온수에 민들레진액인 ‘민들레 착즙 원액주스’를 타서 민들레꽃차 혹은 건강차로 음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독일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여주는 신제품 ‘민들레 착즙 원액주스’는 롯데홈쇼핑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론칭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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