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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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나영선 기자] ㈜중독컴퍼니는 자사가 런칭,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배달카페 브랜드 ‘카페인중독’의 ‘업사이클링 창업지원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창업시장에서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준비된 이번 프로모션으로 ‘카페인중독’ 가맹계약을 하는 선착순 10개 가맹점은 간판비 6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는 업사이클링 창업을 고려하던 경우 창업비용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요소다.

‘카페인중독’은 배달&테이크아웃 카페브랜드로써 언택트로 인해 배달과 포장이 기본이 된 현 시대에 앞서 도입됐는데, 매장에 집중되던 창업준비 비용이나 인건비 등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카페인중독’ 홈페이지에는 매출상위 가맹점의 월 매출도 공개 중이다.

‘중독컴퍼니’ 관계자는 “창업고민이 큰 시기이기 때문에 아이템 선정부터 자본 확보 등이 어려울 수 밖에 없는데, 이번 프로모션이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카페인중독’은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해 예비창업자에 대한 금융지원도 가능토록 한 상태이며, 연이은 신메뉴 공개를 통해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이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나영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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