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정복 시즌 ‘태사난한’에서는 AI로 등장하는 동탁 군단에 맞서 낙양 점령을 목표로 동탁 토벌 연합군으로서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실제 역사 속에서 ‘18로 제후의 동탁 토벌’은 실패로 막을 내리고 다른 방향으로 역사가 흘러가지만, ‘천하를 탐하다’에서 재현되는 ‘동탁 토벌전’에서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게 된다.
동탁 군단은 역사상 가장 사납고 강력한 힘을 보유했을 뿐 아니라 용기와 지략을 겸비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한다. 이는 AI를 통해 실감 나게 재현되어 동탁의 비웅군은 가습 계략을 발동하는 천리분습, 여포의 병주군은 돌격 계략 및 토지 계략을 시행하는 전군돌격 등 이용자의 동탁 토벌 연합군에 대항한다.
이용자가 낙양이 위치한 하남윤군에 도착한 뒤 일정 조건을 달성하면 동탁이 낙양을 불태우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이때 카운트다운이 끝나기 전 낙양 점령 및 동탁 섬멸을 마쳐야 하며, 업데이트 주요 콘텐츠인 포로 무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전략과 재미 요소를 모두 누릴 수 있다.
‘천하를 탐하다’는 천하의 주인을 가리기 위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삼국지 소재 모바일 게임이다. 이용자에게 최상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3D 뷰, 국내 이용자 사용 패턴에 기반한 UI 최적화 등을 도입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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