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익 서강대학교 교수,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홍춘욱 박사,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박석중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 등 투자 전문가 6인이 시장에 대한 진단과 투자 대안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김영익 교수는 ‘혼돈의 글로벌 금융시장: 위기와 기회’ 박영옥 대표는 ‘농심 투자 철학 이야기’ 그리고 김영익 교수가 ‘혼돈의 글로벌 금융시장: 위기와 기회’의 주제로 인사이트를 나누며 박세익 대표가 ‘미연준의 공격적 금리 인상이 만들어 준 투자의 기회’ 홍춘욱 박사가 ‘호황과 불황에서 살아남는 투자 전략’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스얼라이언스 담당자는 “어스머니볼 세미나는 국내외 정세에 따라 빠르게 바뀌는 투자 판도를 예측하고 모두가 부의 전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침반 역할을 하는 것에 지향점을 두고 있다. 투자 전반의 전망을 비롯해 연사의 노하우를 직접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인투자자와 금융을 가장 가까이’의 주제로 진행되며 저서 이벤트와 금융 전문가와 함께하는 스페셜 Q&A 시간을 준비하여 개인투자자의 고민과 사연을 해소하는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고 담당자는 전했다.
한편 어스머니볼 행사를 개최한 어스얼라이언스는 금융 크리에이터의 체계적인 콘텐츠 제작과 금융 크리에이터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크리에이터의 퍼스널 브랜딩부터 교육, 출판, 기업광고 등 다양한 측면에서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며 다양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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