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오토살롱위크’ 전시회는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며, 자동차 산업 전반과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의 콘텐츠를 구성한 오토비즈니스 전시회다.
㈜카몬스터는 내차팔기 서비스 ‘카몬’을 선보이는 부스를 운영한다. ‘카몬’은 국가공인정비사의 진단을 받은 정확한 정보로 중고차 가격 책정이 가능하여, 감가 없이 중고차량 판매가 가능한 서비스이다. 더불어, 번호판 입력 만으로 차량 사고유무 확인이 가능한 '카나와' 서비스도 체험해볼 수 있다.
‘2022 오토살롱위크’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카몬 부스에 방문하여 내차팔기 서비스 관련 설문조사 참여시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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