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씰 컬렉션 그룹 展’이라는 주제로 전시되는 이번 컬렉션은 ‘사랑의 열매’와 서울문화예술대 등 여러 기관과 연합하여 전시를 하고 수익의 일정 부분은 기부로 이어진다.
이번 전시는 일반 전시에서 그치지 않고 작가 중심의 아트페어까지 이뤄진 점이다.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이라는 전시 슬로건 아래 가수 공연, 아티스트 토크, 플리마켓 등 준비된 모든 행사들에 아티스트들의 손길이 묻어나는 특별한 전시다.
전시의 총괄 디렉터이자 전시 참여 작가인 약과는 “이번 전시는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과 ‘선한 영향력’이 주제인 만큼 NFT의 확장성을 통해 150인의 작가들이 사회 환원을 주도해 보았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서울문화예술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부스에 참여한 노아은, 박은성 학생은 “좁았던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이 특별했다”며 "이번 전시를 참여함으로 작가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로 뉴미디어 작품으로의 활동을 높이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리드미컬 크리스마스 씰 그룹전에 참가한 서울문화예술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의 젊은 작가진들은 오는 22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V.14에 참가한다.
한편 서울문화예술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는 애니메이션, 웹툰, 3D, VFX 영상디자인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2023학년도 1학기 정시모집을 1월 6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입학 관련 상담은 대표전화 또는 실시간 상담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