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해당 프로그램의 녹화를 통해 개인적인 활동에 대한 내용부터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야기를 인터뷰했다. 금번 녹화분은 오는 3월 10일(금) 오후 6시 MTN머니투데이방송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번 녹화에 참여한 데미 킴 작가는 어린 시절 척추부상을 당한 후 장애를 갖게 되어 장애로 인한 차별을 겪고, 여기에 재미교포로써 미국 사회에서의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까지 더해지면서 항상 일반적인 것과 다른 것에 대해 고민해 왔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켜 왔다.
세종대학교 미술치료 및 사단법인 한미척추장애복지재단 이사장이자 2011년 서울시립미술관 작품소장, 2012년 논현동 유나이트 갤러리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21년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수여하는 ‘2021 문화예술 부문 봉사상’ 금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달 18일 진행된 특별초대전을 통해 대중에게 작품세계를 선사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엠제트아트 소속 작가로서 강철기 작가도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철기 작가는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서양화 전공)와 중앙대 예술대학원 조형예술학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한 후 토속적인 전통 미학과 사상, 문화의 조화를 이룬 독창적인 작품들을 선보여 왔으며 현재까지 약 500회 이상의 전시에 참여해 왔다. 버질국제미술협회, 광화문아트포럼위원 활동과 함께 2020년부터는 한일미술교류회 회장을 맡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27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최우수상 및 단원미술대전, 중앙미술대전, 송은미술대상전 등 여러 분야에서 수상해 오기도 했다.
강철기 작가는 오는 3월 23일(목)부터 삼성동 엠제트아트 전시실에서 특별초대 작품전 개최를 확정하고 현재 작품전 준비에 한창이다.
엠제트아트는 이 두 작가의 개인전을 기획, 주최하면서도 두 작가와의 협약을 통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아트테크 비즈니스의 확대와 발전도 함께 이뤄가고 있는 중으로, 엠제트아트 측은 “방송에서 두 작가가 들려준 이야기들은 국내 미술계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는 좋은 이야기였기에 많은 분들이 방송 시청을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