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모터홈과 캠핑 장소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장기적인 협력 체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캠핑카 이용객을 증가시키고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캠지기는 캠핑 장소 공유 플랫폼으로 캠핑카, 카라반, 오토캠핑이 가능한 장소를 전국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제너럴알브이 고객들에게 캠핑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제휴 기념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제너럴알브이의 기존 고객에게는 캠지기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쿠폰을 제공하고, 신규 모터홈 구매 고객에게는 VIP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원석 캠지기 대표는 “제너럴알브이와 MOU를 통해 대형 모터홈 오라이언 등의 이용자들에게 장소를 제공할 기회가 주어져서 뜻깊게 생각하고, 신차 자동차 정보 포털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능을 향후 개발하여 탑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심석범 제너럴알브이 대표는 “주 고객이 대형 모터홈 고객이다 보니 캠핑 장소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캠지기가 제공하는 장소에 대한 만족도가 높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너럴알브이는 모터홈 전반에 대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미국 공식 딜러권을 확보하고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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