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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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체육·문화·예술인과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 WE하다(이하 위하다)가 전국장애인체전에 출전한 소속 선수들을 찾아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을 중심으로 전남 일원에서 열린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8일 폐회식을 끝으로 6일간 열전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해외동포선수단 등 1만여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위하다 플랫폼에 등록된 선수 중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태권도 김민기,임무흥(SK쉴더스), 사이클 윤일복(대우건설), 축구 정재형(모비릭스), 역도 임초롱(엔시스) 등 총 20명이다.

이 중 김민기 태권도 선수(SK쉴더스)는 남자 겨루기 단체전 1위(금메달), 남자 품새 단체전 3위(동메달)를 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김윤오 위하다 대표는 "우리의 플랫폼을 통해 훈련에 매진한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는 모습을 직접 보니 가슴이 벅차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인의 경제적 독립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성장을 뒷받침해 줄 기업을 찾아 연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하다는 체육·문화·예술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장애인 구직구인 플랫폼으로 취업은 물론 기업에 고용 후 업무 관리 프로세스도 함께 제공해 훈련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끊임없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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