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는 “국내 1인 가구와 고령인구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홈 AIoT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있다고 판단해 이번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홈AIoT 기업인 아카라라이프와 손잡고 출시하는 딜라이브 ‘홈 AIoT 서비스’는 안심홈캠(HomeCam)과 안심도어벨(DoorBell)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가정 내 다양한 기기와 시스템을 인터넷에 연결하여 원격으로 제어하고 자동화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보안, 편리성, 효율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Zigbee3.0 스마트 허브가 장착된 안심홈캠은 애플홈(Apple Home), 구글홈(Google Home) 등 다양한 플랫폼과 호환될 뿐 만 아니라 양방향 통화/얼굴인식 기능 지원, IR 나이트 비전, Invisible LEDs, 동작 감지 구역 설정 등 다양한 최신 기술들이 탑재되어 있다.
한편 딜라이브는 글로벌 홈AIoT기업인 아카라라이프와 지난 19일 삼성동 본사에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지고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딜라이브 김덕일 대표, 아카라라이프 송희경 대표를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딜라이브는 “오는 9월초에는 ‘홈 AIoT 서비스’를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보안, 편리성, 효율성에 맞춰 기획된 만큼 고객들에게 완성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딜라이브 가입자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과 매출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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