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성생명 제공
골든브릿지는 삼성생명이 금융 전문지식, 인문학적 소양에 더해 사회적 역할과 책임까지 겸비한 대표 컨설턴트를 양성하기 위해서 올해부터 신설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명예직책 및 연도상 골드 수상자 등 초고능률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지난 21일 서울시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삼성생명 교육육성팀장 모정혜 상무와 컨설턴트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교육이 진행됐다.
삼성생명은 △지속성장을 위해 변화의 흐름을 읽는 ‘이음’ △성공의 노하우를 배우는 ‘채움’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 세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부에서는 보험시장의 변화 및 향후 전망에 대한 설명회가, 2부에는 전문지식 및 인문교양 함양을 위한 특강이 진행됐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컨설턴트들이 금융전문가로 거듭나 고객에게 최상의 보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다"라며 "컨설턴트의 성장을 위해 수준 높고 차별화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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