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8월 26일, 에버지(에버지, Inc.)는 W. 브라이언 벅클러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했다.
벅클러는 2024년 10월 1일부터 에버지의 최고재무책임자로서 회사의 재무 기능을 책임지게 된다.
그는 에버지의 재무, 회계, 계획, 세무, 내부 감사, 자본 배분 및 투자자 관계를 포함한 재무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OGE 에너지 코퍼레이션은 오클라호마와 아칸소 서부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규제 전력 회사인 OG&E의 모회사이다.
벅클러는 듀크 에너지 코퍼레이션에서 14년 이상 다양한 재무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으며, 최근에는 투자자 관계 부사장으로 재직했다.그는 어니스트 앤 영 LLP에서 11년간 경력을 쌓았다.
에버지의 회장 겸 CEO인 데이비드 캠벨은 "브라이언 벅클러가 에버지 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캠벨은 벅클러가 CFO로서의 강력한 실적과 함께 회계, 재무 계획 및 분석, 투자자 관계 기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가져온다고 강조했다.
벅클러는 2024년 9월 30일까지 에버지의 임시 CFO인 제프 리를 대신하여 CFO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에버지는 170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를 생산, 전송 및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에버지의 약 절반의 전력은 탄소 없는 자원에서 생산되며, 고객에게 더 나은 에너지 관리 방법을 제공하고, 직원들에게 안전하고 다양하며 포용적인 직장을 제공하는 데 가치를 두고 있다.
에버지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벅클러의 임명은 회사의 재무 전략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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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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