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3.28(토)

국제 산악 자전거(MTB) 선수들 WCC-KOREA 훈련 프로그램 참가하기 위해 한국 찾아

안재후 CP

2024-08-30 13:18:49

이번에 MTB다! 세계 사이클 센터 한국지부(World Cycling Centre Korea)에서 펼쳐지는 산악 자전거(MTB) 훈련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아시아 4개국(필리핀,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의 산악 자전거(MTB) 선수들과 지도자들 총 7명이 한국을 찾은 가운데 2024년 5차 훈련 캠프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해당 산악 자전거 훈련 프로그램은 영주시 경륜 훈련원 내에 위치한 MTB 코스와 서천 체육 공원 내에 있는 BMX 훈련장을 십분 활용하여, UCI(세계 사이클 연맹) 레벨 3 체스터 힐(영국)박사 와 UCI 레벨 2 차승호 BMX/MTB 코치의 열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선수들은 UCI의 선진 훈련법을 영주시에서 직접 경험하면서 성장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또한, 지도자들은 이번 캠프에서 체스터의 강의를 수료함으로써 UCI 레벨 2 지도자 자격증 취득을 도전하게 된다.

2024년 한해 총 61명(지도자 36명, 선수 26명)의 참가자가 지도자 교육, 도로 및 트랙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기 위해 경북 영주시를 찾을 예정이며, 전국적으로 총 155명(지도자 100명, 선수 55명)의 참가자 WCC-KOREA의 교육의 수료할 예정이다.

이번 2024년 연말까지 총 6회의 캠프가 진행될 예정이며, 문화체육관광부 개발도상국 지원프로그램(ODA)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WCC-KOREA 프로그램은 사이클 스포츠를 통한 국가 간 우호증진과 개도국 선수의 세계수준 진입 발판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며 한국 사이클의 우수성과 문화를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WCC-KOREA의 훈련을 통해 기량이 향상된 많은 참가 선수들은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제적인 무대에서도 눈에 띄는 성적을 보여주고 있으며, WCC-KOREA를 통해 'ODA를 받는 국가'에서 'ODA를 실천하는 국가'로 발전한 한국의 국가 위상을 높이고 아시아 사이클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3년부터 전 세계 30여개국 약 853여명의 지도자와 선수들을 전액 무료로 초청해 사이클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스포츠 외교를 통한 한국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안재후 글로벌에픽 기자/anjaehoo@naver.com]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38.87 ▼21.59
코스닥 1,141.51 ▲4.87
코스피200 805.19 ▼3.70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087,000 ▲55,000
비트코인캐시 708,000 0
이더리움 3,016,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260 0
리플 2,011 ▼5
퀀텀 1,240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245,000 ▲110,000
이더리움 3,018,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270 ▼20
메탈 403 ▲2
리스크 185 ▲1
리플 2,013 ▼4
에이다 374 ▼2
스팀 8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130,000 ▲80,000
비트코인캐시 712,000 ▲2,500
이더리움 3,01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250 ▼20
리플 2,013 ▼2
퀀텀 1,240 0
이오타 8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