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2024 글로벌파이낸스지(誌) 금융거래 시상식(Global Finance Transaction Banking Awards 2024)」에서 하나은행은 최우수 수탁 은행상을 수상함으로써, 14년 연속(2011~2024년) 수상을 포함해 통산 16회의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글로벌파이낸스지(誌)는 하나은행이 ▲손님에 대한 서비스 수준 ▲수수료 경쟁력 ▲시장의 다양한 니즈 충족 능력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글로벌파이낸스지(誌)의 ‘최우수 수탁은행 시상(Best Sub-Custodian Bank in Korea)은’ 전 세계 80개 이상의 국가에 소재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수탁 서비스를 선정하고 있다.
한편, 하나은행은 글로벌 수탁 은행은 물론 외국계 은행 및 보험회사, 글로벌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국내 주식, 채권을 비롯한 각종 부동산수익증권 등 다양한 형태의 외국인투자 맞춤형 수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재후 글로벌에픽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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