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스틸커넥트는 최근 델라웨어 법원에서 진행 중인 주주 소송에 대한 합의안을 발표했다.
이 소송은 도널드 리스가 원고로 나선 사건으로, 스틸커넥트의 현재 및 전 이사들에 대한 신탁 의무 위반 및 부당 이득 청구를 포함하고 있다.
원고는 스틸파트너스 홀딩스와 그 계열사들이 3,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전환 우선주를 인수한 것과 관련하여 이사들이 부당한 거래를 승인했다고 주장했다.
2024년 10월 18일, 스틸커넥트는 원고와 피고들 간의 합의 및 해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합의안은 법원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법원이 이를 승인할 경우, 소송은 기각되고 관련 청구는 해제된다.
합의안에 따르면, 피고들은 스틸커넥트에 600만 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이 금액에서 법원이 승인한 변호사 수임료와 소송 비용을 공제한 후, 남은 금액을 스틸커넥트의 보통주 주주들에게 배당할 예정이다.
또한, 스틸커넥트는 주주 협약을 수정하고, 보상 환수 절차를 포함한 기업 거버넌스 정책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 합의안은 2024년 12월 13일에 열리는 법원 심리에서 최종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스틸커넥트는 이번 합의가 회사와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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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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