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엔시노가 2024년 10월 30일 풀서클 인수에 대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풀서클은 영국에 본사를 둔 SaaS 플랫폼으로, 금융 기관과 규제 기업들이 수익을 성장시키고, 온보딩을 자동화 및 가속화하며, 고객 생애 주기 관리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인수는 엔시노의 데이터 및 자동화 능력을 강화하고, 영국 및 유럽 전역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전략적 조치로 평가된다.
엔시노의 CEO인 피에르 노데는 "풀서클 인수는 엔시노의 데이터 및 자동화 능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고객 생애 주기 관리의 전반적인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인수 가격은 1억 3천 5백만 달러로, 거래 종료 후 2년 동안 1천 5백만 달러가 특정 보증 및 계약 이행을 위한 담보로 유지될 예정이다.엔시노는 이번 인수의 재무적 영향을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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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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