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브라운포맨의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브랜드 ‘우드포드 리저브’가 국내 최정상 바텐더를 선발하는 대회 ‘원더풀 레이스 코리아 2025’를 개최한다.
지난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원더풀 레이스(Wonderful Race)’는 최고급 버번 위스키 우드포드 리저브를 활용해 독창적인 칵테일을 선보이는 바텐더 대회이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국가들에서 진행되는 대회로, 차세대 유망 바텐더를 발굴해 그들의 창의성과 기술을 조명하고, 바텐더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작년 ‘원더풀 레이스 코리아’ 대회에서는 ‘바 앤티도트(Antidote)’의 황인규 바텐더가 우드포드 리저브만의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풍미를 강조한 칵테일을 선보여 우승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원더풀 레이스 코리아의 최종 우승자 1인에게는 추후 ‘원더풀 레이스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세계 각국의 바텐더들과 그동안 쌓아 올린 기량을 겨루는 것은 물론, ‘버번의 탄생지’로 거론되는 미국 켄터키 주의 우드포드 리저브 증류소를 방문하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원더풀 레이스 코리아는 잠재력 있는 유망 바텐더를 발굴하고, 더 나아가 그들이 갈고닦아온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대회”라며, “올해 대회에서는 우드포드 리저브 버번 위스키를 베이스로 어떤 창의적인 결과물이 나오게 될지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드포드 리저브는 업계 및 바 관계자와 함께 국내 바텐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앞장서 왔다. 작년 11월에는 약 한 달 동안 서울의 유명 바 14곳과 손잡고 각 바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한 올드패션드 칵테일을 선보이는 ‘우드포드 리저브 올드패션드 먼스’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특히, 글로벌 주류 문화 중 하나인 ‘바 호핑(Bar Hopping)에서 영감을 받은 스탬프 이벤트 등 소비자와 바텐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글로벌에픽 안재후 CP / 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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