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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우민규, 압도적 피지컬→순수한 열정…신스틸러 활약

유병철 CP

2025-08-21 16:15:00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트라이’ 우민규가 듬직한 코뿔소 본능을 발현하며, 신스틸러 활약을 펼치고 있다.

우민규는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럭비부의 든든한 기둥이자, 분위기 메이커인 표선호 역을 맡았다.

극 중 178cm, 110kg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표선호는 럭비부에서 프롭(Prop) 포지션을 맡고 있다. 공격과 수비 시 최전방에서 상대와 어깨를 맞댄 채 힘으로 버티는 역할이다. 표선호는 '힘숨찐'(힘을 숨긴 찐주인공)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돈독한 팀워크를 책임지는 감초 역할까지 톡톡히 수행 중이다.

표선호의 유쾌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은 회차가 거듭될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특히, 태클을 하지 못하는 팀원 문웅(김단 분)의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직접 소를 데려오는 특단의 조치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또한, 문웅의 유연성을 향상시키고자 식초를 탄 만두를 권하는 등 표선호만의 순수한 면모가 단연 압권이다.
이렇듯 표선호에 완벽히 스며든 우민규는 매 장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평소 순둥하던 모습에서, 경기장에만 들어서면 코뿔소처럼 저돌적으로 변신하는 반전 매력은 그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킨다. 럭비부를 위해서라면 몸이 부서져라 달리는 것은 물론 어지간한 부상쯤은 웃어 넘기며 열여덟 살의 순수한 열정까지 엿보게 한다.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투지 넘치게 팀의 성장을 이끌어 가는 우민규가 남은 회차에서 또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한편, 우민규가 출연하는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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