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7집 미니 앨범 ‘BUBBLE GUM(버블 검)’을 발매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케플러(Kep1er)는 지난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2일 KBS2 ‘뮤직뱅크’, 23일 MBC ‘쇼! 음악중심’, 24일 SBS ‘인기가요’까지 컴백 첫 주 음악방송을 섭렵했다.
특히 껌을 손가락과 몸짓으로 표현한 군무는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며 무대마다 케플러(Kep1er)표 쇠맛을 제대로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멤버들은 본 무대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를 통해 컴백을 기다려 준 팬덤 케플리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가 하면, 타이틀곡 ‘BUBBLE GUM(버블 검)’ 소개와 껌을 씹는 듯한 동작이 특징인 포인트 안무, ‘BUBBLE GUM(버블 검)’ 무대를 꼭 봐야 하는 이유 등을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공개해 미소를 유발했다. 이번 활동에서 비현실적인 비주얼 업그레이드를 보여준 케플러(Kep1er)는 화려한 액세서리와 다채로운 장식 등 유행을 예감케 하는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6번째 미니 앨범 ‘TIPI-TAP’ 이후 약 9개월 만에 공개한 이번 앨범에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반응이 폭발한 가운데, 케플러(Kep1er)의 음악 방송 무대는 팬들의 마음을 더욱 강하게 사로잡았다. 컴백 타이틀곡 ‘BUBBLE GUM’ 뮤직비디오는 공개 일주일도 안돼 1000만 뷰를 목전에 두는 등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완벽한 귀환을 알렸다.
컴백 첫 주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케플러(Kep1er)는 최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Weibo Gala 2025(웨이보 문화 교류의 밤 2025)’에 케이팝 걸그룹 중 유일하게 시상자로 선정돼 무대에 올라 축하 무대까지 꾸몄으며,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무대에 오르는 등 글로벌 대세돌로서도 각광받고 있다.
한편, 케플러(Kep1er)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 ‘BUBBLE GUM’ 활동을 이어가며 오는 9월 20~21일에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콘서트 투어 ‘2025 케플러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오루빗:케플라시아]’(2025 Kep1er CONCERT TOUR [Into The Orbit: Kep1asia])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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