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단시대는 “체험단 플랫폼의 본질은 ‘선정 경험의 기회 제공’에 있으며, 그 기회가 제공되지 않았을 때는 이용자가 비용 부담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 아래 환불 기준을 단일화했다. 플랫폼은 당첨 여부가 확정되는 즉시 결과를 공지하며, 미선정된 경우에는 자동 환불 절차가 진행된다.
체험단시대는 이 제도를 통해 이용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신뢰 기반의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실제로 체험단 활동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의 경우, 선발 여부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회사는 “선정되지 않으면 전액 환불”이라는 단순하고 선명한 정책을 도입해 누구나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더불어 체험단시대는 환불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기 위해 ‘자동 환불 시스템’을 도입했다. 신청 → 선정 발표 → 미선정 시 즉시 환불이라는 흐름이 자동으로 처리되어 사용자의 별도 요청이 필요하지 않도록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환불 과정의 번거로움, 대기 시간 등을 최소화하며 이용자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체험단시대 측은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단순한 체험 제공을 넘어, 육아맘·가족 사용자들이 생활비 절약과 생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환불 정책은 신뢰의 기반이며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인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체험단시대는 성수 팝업스토어 개최, 고양시 박람회 참여, 정보서비스 부문 브랜드 대상 수상 등 여러 활동을 통해 플랫폼 공신력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 서비스 운영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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