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드는 이번 트래블마트에서 현지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언어적 강점을 가진 직원들을 전면에 배치하며 기존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관계자들과 교류했다.
참관한 중국인 및 일본인 직원은 각국의 여행사, 관광청, 호텔 등 다양한 파트너 업체와 심도 깊은 소통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메디드의 핵심 역량인 의료관광(Medical Tourism) 분야에서 큰 성과가 있었다.
메디드의 중국인 직원은 중국 현지 유력 여행사인 Beijing Star Lucky Travel Service Co.,Ltd. (베이징성운국제여행사)와 성공적인 미팅을 진행하며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양사는 향후 메디드의 혁신적인 의료관광 솔루션과 서비스를 활용한 신규 부산 지역 의료관광 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곧 구체적인 협력 단계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현지 직원 참관은 단순히 시장 동향을 파악하는 것을 넘어, 메디드의 의료관광 서비스가 아시아 주요 시장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되었다.
메디드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파트너들과 문화적, 언어적 장벽 없이 직접 소통하는 것이 글로벌 비즈니스의 성공 열쇠라고 판단했다"며 "특히, 이번 부산 국제트래블마트를 통해 부산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결합된 메디드만의 차별화된 의료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었다. 현지 직원들이 직접 파악한 생생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드는 이번 트래블마트 참관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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