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종 21G는 49가지 향료를 바탕으로 취향에 맞춰 나만의 시그니처 향을 제작하는 프리미엄 니치 향수 브랜드로, 개성과 감성의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팝업은 11월 28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메종 21G의 2025 홀리데이 에디션 ‘스위트 홀리데이 인 호텔(Sweet Holiday in Hotel)’ 테마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호텔과의 제휴를 통해 올해 패키지의 핵심 테마인 ‘호텔에서 맞이하는 가장 달콤한 하룻밤’이라는 무드를 호텔 로비라는 공간 속에서 더욱 실감 나게 구현했다.

또한 12월 3일에는 풀만 서울 이스트폴 스위트룸에서 프라이빗 비스포크 클래스가 진행된다. 고객은 메종 21G 센트 디자이너와 함께 개인의 취향·무드·이미지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시그니처 향을 제작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리미엄 호텔 스위트룸이라는 공간성과 메종 21G의 비스포크 퍼퓨머리가 결합된 이번 클래스는 ‘나 다운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개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찾아가는 특별한 여정이 될 계획이다.
메종 21G 관계자는 “풀만 서울 이스트폴과 함께 호텔 콘셉트의 홀리데이 패키지를 실제 공간에서 구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협업”이라며 “앞으로도 양 브랜드가 지닌 프리미엄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고객 개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퍼스널라이즈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종 21G와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의 협업 팝업은 호텔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SNS 인증 이벤트 및 홀리데이 패키지 구매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마련된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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