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세이버스클럽은 올해로 창립 6주년을 맞았다. 이 모임은 세이브더칠드런의 가치와 활동에 공감하는 지역 후원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 실현과 긍정적인 영향력 확산을 목표로 운영되는 서포터즈 모임이다. 다양한 직업군의 후원자들이 인적·물적 자원을 지속적으로 나누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운영진 릴레이 기부를 비롯해 문화 소외 아동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젝트, 위기아동 지원 연계,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등 여러 기부 및 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행사의 공식 프로그램에서는 임기를 마치는 3기 최현미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회장단과 운영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 이어 후원자 릴레이 기부 퍼포먼스, 운영진·개인 후원(프라임치과 곽영훈 원장) 전달식, 나눔 바자회 및 자선경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이 연결될 때 더 큰 변화가 만들어진다’는 메시지를 공유했다.
전북세이버스클럽은 2026년에도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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