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자형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경기도의 ▲청년·주거 ▲건강·여성 ▲교육·학생 ▲교통·복지 4개 분야 중 민생정책 핵심 사업을 선정하여 관련 예산 1,949억 원을 증액 및 신규 확보했다.
이 중 ▲중·고등학생 독감 예방접종 152억 원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금 200억 원 등 신규 편성된 사업 예산 확보에서부터 ▲학교시설 환경개선 390억 원 ▲친환경 운동장 조성 200억 원 등 기존 사업 예산 증액과 함께 ▲청년기본소득 605억 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운영비 98억 원 등 예산안 심사에 전액 삭감된 사업 예산에 대한 복원이 이루어졌다.
이자형 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간사로서 경기도민의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 예산이 정치 논리로 삭감되거나 미편성된 사례를 바로 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사업 추진 의지의 표현은 예산 집행’이라는 말처럼 이번 민생정책 예산이 1,420만 경기도민의 일상을 더 따뜻하게 챙길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