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배에는 홍성표 의장을 비롯해 맹의석 부의장과 의원들,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분향과 헌화를 진행하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 사랑과 애민 정신을 되새겼다.
현충사 참배는 아산시의회가 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의정활동의 기본 가치와 시민 봉사의 자세를 다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홍성표 의장은 방명록에 “이순신 장군님의 애민 정신으로 아산 시민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꼼꼼히 살피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 webpil1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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