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랑풍선 김진국 대표이사가 신년사를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해 글로벌 정세 불안과 여행 수요 변동성이 지속됐다”고 평가하며,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아 사업 구조를 재정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노랑풍선은 2026년 슬로건을 ‘25년간의 신뢰, 새로운 여행의 시작’으로 정하고, 고객 중심 상품과 서비스 확대, 중장기적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김동현 CP / kuyes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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