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코리아는 1981년 중앙공업사로 출발해 스테인리스 주방용품 및 밀폐용기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설립 초기부터 스테인리스 소재의 강점, 자체 R&D 역량, 국내 생산 원칙을 바탕으로 100%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을 선보이며 제조 경쟁력을 축적해왔다.
특히 주방용품 업계 최초로 포스코(POSCO)와 브랜드쉐어링 협약을 체결하여 POSCO 정품 스테인리스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재 신뢰성과 품질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대표 브랜드 ‘스텐락(STENLOCK)’의 스테인리스 밀폐용기는 환경호르몬 걱정이 없고 냄새 및 색 배임이 적으며, 녹 발생이 적은 특성으로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문주원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사를 통해 “씨엔티코리아가 지난 45년을 발판 삼아 이제는 ‘세계가 선택하는 생활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기업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며 “본부 체계 중심의 3 · 6 · 9 중장기 전략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며 100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해 씨엔티코리아는 덕은지구 지식산업센터 내 신사옥으로 확장 이전하며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부 체계 중심의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했다.
향후 ▲브랜드 철학 중심의 R&D 강화 ▲유통 채널 고도화 ▲글로벌 ODM 전략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서며, 한국 제조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창립 45주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며 100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날 창립기념행사에서는 임직원뿐 아니라 우수 협력업체들을 초대하여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체계 강화와 상생 발전을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