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저칼로리 과즙 탄산음료 브랜드 ‘팅글(Tingle)’은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기는 청량한 탄산감과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와 함께 큰 인기를 얻으며 론칭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57만 개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모로오렌지애사비소다’와 ‘파인애플애사비소다’ 등 신규 플레이버 2종과 기존 ‘레몬애사비소다’를 포함한 3종으로, 모두 350ml 캔으로 출시된다. 혈당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초모식초)에 과일 풍미와 탄산의 조화를 더한 리프레시 음료로, 세 제품 모두 10kcal대의 저칼로리 설계와 비타민 B6 하루 권장량을 담았다.
먼저 ‘모로오렌지애사비소다’는 사과초모식초 1000mg과 안토시아닌, 헤스페리딘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모로오렌지 농축액 5%를 담아 상큼한 풍미를 살렸다. ‘파인애플애사비소다’는 사과초모식초 1000mg에 파인애플초모식초 500mg를 더해 새콤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또한 기존 제품인 ‘레몬애사비소다’는 350ml 캔으로 용량을 확대하고 사과초모식초 함량을 1400mg로 늘렸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는 웰빙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음료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팅글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상큼한 리프레시 음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화는 2026년을 신체 건강을 넘어 정신적·정서적 건강까지 아우르는 확장형 웰빙 소비가 본격화되는 해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저칼로리 과즙 탄산음료 브랜드 ‘팅글’과 프리미엄 블렌딩 티 브랜드 ‘일화차시’ 등 일상 속 가벼운 리프레시를 돕는 힐링 음료군을 확대하며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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