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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툰, 2026년 150종 신작 라인업 확대·글로벌 동시 연재 가속

- 연 매출 성장 183%, 2026년 150종 신작 론칭 목표로 제작 라인업 확대
- 김재훈 대표, 한국웹툰산업협회 이사회 이사 임명으로 웹툰 산업 참여 확대

이수환 CP

2026-01-28 14:43:22

메타툰, 2026년 150종 신작 라인업 확대·글로벌 동시 연재 가속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글로벌 웹툰 IP 제작 스튜디오 (주)메타툰의 김재훈 대표가 2023년 5월 설립 이후 빠른 속도로 시장에 안착하며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연간 목표였던 92종 신작 웹툰 론칭을 모두 완료했고, 직전 연도 대비 연 매출 성장 183%를 달성했다. 이를 기반으로 2026년에는 국내 기준 연간 150종 신작 웹툰 론칭을 목표로 제작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메타툰은 글로벌 동시 연재 서비스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1월에는 카카오 픽코마를 통해 <마이 스위트 하트>, <지독한 유혹>의 신규 연재 계약을 체결했으며, 리디 만타와는 <더티 클래스>, <영주님의 초야권> 등 다수 작품의 글로벌 서비스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메타툰 글로벌 서비스 웹툰 현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메타툰은 신진 웹툰 작가 발굴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오는 2월 2일부터 메타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1회차 노블코믹스 작화 모집 공모전’을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약 3명의 신진 작가를 추가로 선발할 계획이다. 메타툰은 역대 공모전을 통해 15여 명의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정식 계약 및 웹툰 론칭을 추진해오고 있다.

메타툰, 2026년 150종 신작 라인업 확대·글로벌 동시 연재 가속


한편 김재훈 대표는 2026년 1월 27일 사단법인 한국웹툰산업협회 이사회 이사로 임명됐다. 한국웹툰산업협회는 웹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정한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창작자, 제작사, 플랫폼, 유관 기업 간 협력과 정책 제언, 제도 개선, 산업 연구 등을 수행하는 단체다.

김재훈 대표는 이사회 이사로서 업계 현안 대응, 제작 현장 중심의 산업 개선 의견 제시, 글로벌 빅테크 플랫폼 제휴 및 협업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메타툰 김재훈 대표는 “앞으로도 공격적인 제작 라인업 확대와 창작자 지원, 글로벌 동시 연재 확장, 산업 생태계 기여를 병행하며 웹툰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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