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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피오씨(POC Inc.), 국내 최초 ‘GTWS GRAND FINAL 2026’ 개최 위한 워크숍 성료

이성수 CP

2026-02-07 10:00:00

주식회사 피오씨(POC Inc.), 국내 최초 ‘GTWS GRAND FINAL 2026’ 개최 위한 워크숍 성료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주식회사 피오씨(POC Inc.)는 지난 2025년 11월 17일, 국내 최초 GTWS GRAND FINAL 2026 개최를 위한 공식 워크숍을 무주 덕유산 리조트 호텔티롤 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워크숍은 세계 최고 권위의 트레일러닝 대회로 평가받는 ‘GTWS GRAND FINAL’의 국내 개최를 목표로, 대회 운영 전반과 협력 구조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식회사 피오씨는 이번 대회의 유치를 위해 지난 2025년 10월부터 글로벌 브랜드 및 관계 기관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으며, GTWS 한국 조직위원회(LOC) 자격으로 이번 워크숍을 주관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GTWS 시리즈 중에서도 최종 결승전인 GRAND FINAL의 국내 유치를 성사시켰다.

이날 워크숍에는 한국 조직위원회(LOC)를 맡은 ‘주식회사 피오씨’를 비롯하여 살로몬 코리아, WBD (WARNER BROS. DISCOVERY),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덕유산 국립공원사무소, 무주 덕유산 리조트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 방향과 운영 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대회가 무주군에서 개최된다는 점은 큰 의미를 지닌다. 자연환경과 체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국제 스포츠 이벤트 유치를 통해 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살로몬과 함께하는 세계적 대회를 통해 무주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국내에 유치된 대회는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국가를 순회하며 열리는 시리즈 중 최종 결승전(GRAND FINAL)으로, 각 시리즈에서 선발된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을 벌이는 국제 대회다. 매년 전 세계 트레일러너와 미디어가 주목하는 대회로, 지역 사회에도 다양한 경제적·관광적 효과가 예상된다.

주식회사 피오씨 관계자는 “지난 워크숍은 GTWS GRAND FINAL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첫 공식 출발점이 되었다.’라며 ‘무주가 세계 트레일 러닝의 중심 무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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