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로(MIRO)’의 가장 큰 특징은 한 손으로 가능한 스마트오토폴딩 기능이다. 한 손 조작만으로 빠르게 접을 수 있어 외출이나 이동 상황에서 부담을 줄였으며, 폴딩 후에는 스스로 세워지는 셀프 스탠딩 구조를 적용했다. 기내 반입이 가능한 컴팩트한 사이즈 설계로 여행과 일상 이동 모두에 최적화된 점도 특징이다.
미마는 '아이의 안전은 아이와 가장 가까운 시트에서부터 결정된다'는 철학 아래 제품을 설계했다. 미마의 핵심 기술, 충격을 3번에 걸쳐 흡수하는 '트리플 서스펜션'을 휴대용 유모차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4바퀴 독립 서스펜션으로 승차감을 높였고, 시트와 프레임을 일체형으로 설계해 측면을 안전하게 감싸는 '하드쉘 사이드 범퍼'를 적용하여 측면 충격에 대한 안전요소를 강화했다. 또한 아이가 앉는 시트에서도 쿠셔닝 기술을 적용해 탑승감까지 고려했다.
편의성 면에서, 숄더 스트랩을 더해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리버시블 이너시트와 마그네틱 버클을 적용해 상황에 맞는 사용과 빠른 착·탈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러한 요소들은 일상적인 이동부터 장거리 외출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실용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마 관계자는 “미로(MIRO)는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은 물론 탑승감, 주행감, 안전과 디자인까지 전반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한국 소비자들의 선택과 신뢰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기존 휴대용 유모차와는 다른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로(MIRO)’ 사전 예약 판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마 브랜드 스토어와 미마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