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하우스 50주년을 기념해 역대급 규모로 기획된 이번 전시에서 헨지디자인은 입주 가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전시 현장에서 공개된 헨지의 주력 제품은 조형성과 실용성을 함께 갖춘 제품으로 소개됐다. 입주를 앞둔 소비자를 겨냥하고 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헨지의 대표 제품 ‘비노 테이블’이 전시됐다. 하이그로시 프레임과 1,200도 고온에서 제작된 포셀린 세라믹 상판을 적용했으며, 하부에는 화이버글라스 소재를 사용했다.
헨지는 전시 기간인 3월 1일까지 전 제품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구 구매 시 전국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3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폼폼 펫하우스 또는 로아 글라스를 증정한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현장을 방문한 한 입주 예정자는 “지난 전시에서 결정을 미뤘던 비노 테이블을 이번 리빙페어의 특별한 할인 혜택으로 장만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이지클린 패브릭이나 세라믹 상판 같은 소재의 관리 편의성이 입주 가구 선택의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고 전했다.
헨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가구가 공간의 시그니처가 되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남은 전시 기간 동안 더 많은 고객이 헨지만의 차별화된 디테일과 입주 가구 대상의 풍성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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