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청회에는 지역 주민과 공무원, 농촌 공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아산시 농촌의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과 생활권별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주요 논의 주제는 △농촌마을 보호체계 구축 △농촌다움 보전과 지역 활력 제고 △유휴시설 활용 및 생활서비스 향상 등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아산시는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 검토해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향후 농촌공간정책심의회 심의와 농림축산식품부 협의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상반기까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이서연 CP / webpil1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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