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대표단은 성남산업진흥원으로부터 산업 현황과 미래 비전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도시정보통합센터와 드론통합관제실을 방문해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과 ‘스마트시티 성남’ 모델을 살펴봤다.
신 시장은 “덴마크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환경 분야에서 선도적 국가로, 이번 방문이 양국 도시 간 협력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카엘 대사는 “성남시는 첨단 혁신과 자연 조화를 이룬 도시로 인상적이며, 친환경 기술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분야에서 협력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한편,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AI, 반도체, 모빌리티, 콘텐츠 등 미래 전략 산업을 집중 육성하며, 스마트시티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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