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수신기는 재난 발생 시 마을 이장 등 관리자가 실시간 음성으로 대피 안내와 상황 정보를 전달해,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주민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시는 올해 고령자·장애인 등 재난취약계층과 지난해 산사태 실황정보 지역 422가구를 우선 설치하고, 장마철 전까지 모든 대상 가구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난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상시 재난 안내 체계를 구축해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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